올리비아 뉴튼존 암투병 별세 소식
프로필
출생 1948년 9월 26일
영국 케임브리지 출신
2022년 8월 8일 72세 나이로 사망
가수, 배우, 작곡가, 인권운동가
배우자는 이혼한 맥 라탄지, 존 이스터링
딸은 클로이 라탄지
올리비아 뉴튼존 생애
올리비아 뉴튼존은 ‘존 트라볼타와 함께 찍은 영화 ‘그리스’에서 샌디 올슨 역할을 연기해 그 때부터 유명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미국 고등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다루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네 번 그래래미 상을 받으면서 가수로도 성공했습니다. 이후 1992년 유방암 4기를 진단받고 30년 넘게 유방암과 척추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가 현지 시각으로 8일 사망하였습니다.
그녀는 2017년엔 추가로 척추암 투병을 공개해서 3번째 암치료를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생전에 환경과 동물 권리에 대해서도 활동했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2등급 수훈자가 됬습니다. 뉴튼존은 생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암 센터를 2008년에 호주 멜버른에 세워서 암 연구와 환자들을 지원했습니다.
추모의 소식
사망 3일 전, 뉴튼 존의 딸 클로이 라탄지는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뉴튼 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녀의 사망에 남편 존 이스터링은 ‘희망과 승리의 상징이었다’라고 그녀를 추모했습니다. 화환보다는 올리비아 뉴튼존 재단에 기부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도 ‘올리비아 당신이 그리워질 겁니다’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영화 ‘그리스’의 감독 랜달 크레이저는 40년 동안 친구였다고 밝히며 ‘그녀는 항상 변함없이 친구같은 모습이었다’ 라고 추모했습니다.